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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채집] 전시장에서 만난 데비 한!

2012.02.18 11:43

데비 한 작가의 개인전이 성곡미술관(2. 10~3. 18)에서 열리고 있다. '세라믹 비너스'처럼 주로 설치 및 입체 작품으로 잘 알려진 작가의 초창기 유화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기자간담회에서 만난 작가 데비한이 그가 90년대 초반에 그린 자화상 앞에 섰다. 작가의 독특한 헤어스타일 변천사를 엿보게 한 특별한 순간! 아이폰으로 담았다.


*<이미지 채집>은 전시 기자간담회, 오프닝을 비롯해 미술현장 곳곳에서 기자가 채집한 장면을 소개합니다. 채집 도구는 iPhone 3gs 내장 카메라와 LEICA C-LUX 1 입니다.  
Posted by 장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