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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는 누구?

2011.02.07 18:05
경기창작센터(관장 최효준)가 35명의 2011년 입주작가를 발표했습니다.


국내 입주 작가
가옥 프로젝트 팀(김화용, 심재경), 강소영, 김누리, 김보중, 김신일, 김월식, 김웅현, 김태은, 김형관, 박용석, 손민아, 손소영, 이기일, 전윤정, 최기창, 한석현, 황은정(가나다 순)

해외 입주 작가
Ali Sabir(India), Andrew Esiebo(Nigeria), Ching Yao Chen(Taiwan), Christine Laquet(France), Ekaterina Shapiro-obermair(Russia), Genevieve Chua(Singapore), Iede Reckman(Netherlands), Santiago Morilla(Spain), Lau hok Shing(HongKong), Nikos Dikas(Greece), Richard Humann(US), Pia lanzinger(German), Piaggio Constanza(Argentina), Rozalb de Mura (Dragos OLEA,외4명/팀)(Rumania), Rizwan Mirza A(ABC순)

최종 선정자의 분포를 살펴보면,
창작 레지던시/장기에서 국내 5명, 해외는 없고,
창작 레지던시/단기는 국내 12명 해외 15명으로 모두 27명,
연구 레지던시 국내 2명, 해외 2명으로 모두 36명입니다.
해외 선정 작가 15명의 출신 국가는 그리스, 나이지리아, 네덜란드, 대만, 독일, 러시아, 루마니아, 미국, 스페인, 아르헨티나, 싱가폴, 영국, 인도, 일본 프랑스, 홍콩으로 유럽과 아시아, 영미권 등 고른 지역적 분포를 보입니다.


장승연 기자 blog.naver.com/roomyroom
Posted by 장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