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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미술계 동정

2018.04.02 19:07

* 김선정(2018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제12회 광주비엔날레(9. 7~11. 11) 참여작가 발표. 40개국 153명 작가 참여. ‘상상된 경계들’을 주제로 11명의 큐레이터가 7개의 섹션으로 전시기획.

* 김을(작가)
제30회 이중섭미술상 수상. 11월 8일 오후 5시 광화문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시상식 진행 및 수상기념전(11. 8~18) 개최.

* 김태령(일민미술관 관장)
4월 7일 오후 4시 일민미술관 3층 강연실에서 <IMA Picks> 전시연계 라운드테이블 개최. ‘미래를 견뎌내기: 예술가 생존 담론 이후’를 주제로 모더레이터 조선령, 패널 강신대 고동연 김상민 안소현 참석 예정.

* 나건(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
독일 레드닷뮤지엄에서 열리는 ‘레드닷 어워드 제품디자인’ 심사위원으로 위촉.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7년 연속 선임.

* 도종환(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서울해바라기센터와 함께 3월 12일부터 문화예술분야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신고상담센터 운영. 신고 방법은 문화예술계 전용 전화(02-742-7733)와 온라인 비공개 상담(www.help0365.or.kr)을 통해 접수.

* 문범강(워싱턴 D.C. 조지타운대 교수)
《평양미술 조선화 너는 누구냐》(서울셀렉션) 출간. 6년간 9차례 평양을 방문하며 수집한 북한작가 인터뷰, 북한 주제화 및 집체화 제작 현장 최초 공개. 올해 광주비엔날레의 한 섹션으로 소개예정.

* 미셸 쿠오(전 아트포럼 편집장)
뉴욕현대미술관(MoMA) 회화 및 조각부서 큐레이터로 임명. 임기는 4월 2일부터.

* 박불똥(작가)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 노동자문화예술운동연합 공동부의장, 민족미술인협회 개혁위원장, 미술인회의 운영위원 등 역임. 부이사장으로는 미술평론가 강성원 선출.

* 발크리슈나 도시(건축가)
인도인으로선 처음으로 제40회 프리츠커상 수상. 인도 전통문화와 자연을 건축에 결합한 점을 높이 평가. 시상식은 5월 토론토 아가칸뮤지엄에서 열리며, 상금 10만 달러와 함께 청동메달 수여.

* 손영옥(《국민일보》 문화부 선임기자)
저서 《아무래도 그림을 사야겠습니다》(자음과모음) 발간. 컬렉팅 옥션 아트페어 갤러리 등을 키워드로 초보 컬렉터를 위한 구매 가이드북 제시.

* 신미남(전 두산 퓨얼셀BU 사장)
케이옥션 신임 대표 내정 및 이달 중 주총에서 선임 예정.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기술과 예술을 접목, 미술업계의 산업화와 혁신 도모를 다짐.

* 안젤리카 메시티(작가)
2019년 베니스비엔날레 호주관 작가로 선정. 지난 1월 아트선재센터에서 개인전 <릴레이 리그> 개최.

* 이진식(문화체육관광부 국장)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신임 직무대리로 선임. 초대 전당장이 선임될 때까지 업무 수행.

* 임흥순(작가)
개인전 <우리를 갈라놓는 것들>(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17)에 선보인 동명의 신작영상을 재편집한 장편영화 개봉(3. 24).

* 위베르 드 지방시(패션 디자이너 1927~2018)
향년 91세로 별세(3. 10). 파리 에콜데보자르에서 순수미술 전공 및 디자이너 쟈크 파트에게 사사. 1951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쿠튀르하우스를 설립하고 이듬해 첫 컬렉션 공개.

* 조경재(작가)
제5회 아마도사진상 수상. 1천만 원의 상금 수여 및 올해 11월 아마도예술공간에서 개인전 개최.

* 조민석(매스스터디건축사사무소 대표)

설계안 <Mongtage 4:5>가 서울시네마테크 건립 국제지명 설계공모에 최종 당선. 독립영화, 고전영화 등의 다양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서울시네마테크는 2021년 2월 충무로에 개관 예정.

* 조주연(미술이론가, 미학자)
할 포스터 저서 《강박적 아름다움》(아트북스) 재번역. 2005년 《욕망, 죽음 그리고 아름다움》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역서의 오역을 바로잡고 누락된 본문, 주석, 도판 수록. 25년 전의 저서 의의를 정리한 한국어판 저자 서문까지.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시리즈 5번째 작가로 선정된 최정화

* 최정화(작가)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5번째 작가로 선정. 9월 8일부터 2019년 2월 5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안팎에서 개인전을 선보일 예정.

 


영국 테이트리버풀 신임 디렉터로 임명된 헬렌 레그

* 헬렌 레그(브리스틀 스파이크아일랜드 디렉터)
영국 테이트리버풀 신임 디렉터로 임명, 올여름부터 임기 시작.

Posted by Art in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