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News

HomeOnlineNews

국현, <올해의 작가상 2017> 후원작가 발표

2017.03.10 17:57

2017년 ‘올해의 작가’는 누구?

국현, <올해의 작가상 2017> 후원작가 발표

<올해의 작가상 2017> 후원작가 4인. 위 왼쪽부터 백현진 박경근 써니킴 송상희
 

국립현대미술관은 SBS문화재단과 공동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17>전의 SBS문화재단 후원작가 4인을 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후원작가는 박경근 백현진 송상희 써니 킴 총 4명. 바르토메우 마리(국립현대미술관장), 제시카 모건(디아예술재단 아트디렉터), 필립 피로티(독일 폴티쿠스갤러리 디렉터), 김홍희(전 서울시립미술관장)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작품 주제와 표현의 독창성, 국내외 대중과의 소통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후원작가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4인은 SBS문화재단에서 제공하는 창작후원금 4,0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9월 <올해의 작가상 2017>전에서 선보일 신작을 준비한다.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2차 심사를 통해 발표될 ‘2017 올해의 작가상’ 최종 수상자는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추가로 지원받고, 수상작가를 조망하는 다큐멘터리가 SBS에서 제작 및 방영될 예정이다.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은 역대 ‘올해의 작가상’ 참여작가들의 지속적인 해외 활동을 후원하고자 2016년부터 ‘올해의 작가상’ 해외활동기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과 2016년 문경원, 전준호가 선정된 바 있다. 더불어 올해 샤르자비엔날레 참여작가 구동희, 베니스비엔날레 본전시 참여작가 이수경, 이밖에도 장지아 임민욱 함양아 등의 해외 프로젝트 후원이 확정됐다. / 황영희 기자

Posted by 황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