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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Art in Culture

2006.07

Abstract

특집: 김포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원로화가 김포. 그는 1955년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 반세기를 이국땅에서 살고 있다. 한국 화단과의 오랜 단절 끝에 1995년 국내 개인전을 열고, 2000년에 340여점의 작품을 광주 조선대 미술관에 기증하여 뉴스의 초점이 됐던 인물이다. 그가 뉴욕에서 부인 실비아 월드와 부부전을 열었다. 이 전시에 즈음하여 화가 김포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재조명하는 특집을 꾸몄다. 두 차례 뉴욕의 작업실을 방문해 일제강점기와 해방, 6.25전생의 격동기를 헤쳐 온 파란의 삶, 그리고 외로운 디아스포라의 삶 반세기를 회고하는 인터뷰를 담아냈다. 추상표현주의에서 극사실 묘사로, 그리고 '지상의 낙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말년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_편집부

Contents

발행인의 글  red의 6월  _김복기
 
프리즘
    한국 생존작가 중 해외경매 최고가 기록  _이나연
    “내일은 더 나을 것인가?”  _호경윤
    대학박물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_양지연
 
크리티컬 포인트  한국미술 100년展  _윤범모
 
문제 전시 평론
    타먼展 왕광이展 루샤오판展 콘텀포러리차이나展  _한지연
    김태호展  _정영목
    강홍구展  _반이정
    김선두展 민병권展  _김백균
 
특집  김포
    ①화보
    ②디아스포라 반세기의 삶과 예술  _김복기
    ③아르카디아로부터의 전갈  _앨리너 하트니
 
암흑물질  <리빙룸>전 기획노트
 
해외 작가 연구  엠/엠(파리)  _최성민
 
암흑물질 플러그인  _마크 크레머
 
작가 연구  성낙희
 
전시평
    디지털 트랜지션 | 권순관 | 고산금 | 김효진
    선데이 아이스크림 | 신지선 | 강소영 | 임자혁 | 비키니 인 윈터
    임정은 | 주태석
 
포트폴리오 인사이드  최선아
 
패트릭의 개봉영화 별점예술

 
호나야의 비디올로지
 
책이야기
    장미의 이름의 중세 속 근대인  _이연식
    세상의 ‘근본’을 위협하는 다빈치 코드의 도발  _이정환
 
아웃 오브 코리아  _설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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