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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엔날레 시즌’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 미디어시티 서울, 프로젝트대전, 대구사진, 부산,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까지. art는 축제 시즌에 맞춰 ‘비엔날레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습니다. (1)비엔날레에 참여하는 한국작가 중 주목할 만한 작가 30인을 선정, 주요작 및 참여작 화보와 작가 정보를 싣습니다. 김수자, 서도호, 마이클 주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비엔날레 신작을 지면을 통해 최초 공개합니다. (2)주제 및 전시 구성, 총 참여작가 리스트, 부대행사, 전시감독 인터뷰 등 6개 비엔날레 관람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3)비엔날레 오픈 시즌인 9월, 최대 성수기를 맞는 한국 미술현장의 전시 소식 이모저모를 전합니다.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 여수엑스포의 이모저모, 룩셈부르크의 대표 미술관 무담과 에츠고츠마리 아트 트리엔날레 현지 취재, 미리 만나는 KIAF2012 소식까지. 풍성한 가을만큼 다채로운 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표지  문경원 & 전준호

<세상의 저 편> 2채널 비디오 13분 45초 2012 Courtesy of the Artists

영문초록

에디토리얼  김복기

프리즘
독일의 ‘비엔날레 점령’, 행동하는 예술  백기영
문화정책의 꽃, 지역사회 예술교육  안이영노

IMAGE&ISSUE [5]
21세기 한국을 위한 건축학개론  이영준

포커스
광:선 백남준 스펙트럼展|노스텔지어는 피드백의 제곱展  양은희
천성명展|정문경展  이선영
아트스펙트럼展  전영백

비엔날레 특집

Enjoy! Biennales in Korea Six
[1]Korean Artists 30 in Biennales
[2]Biennale Guide 06
[3]Other Events & Exhibitions 45  장승연

오후의 아틀리에
개와 늑대의 시간  김성호

암흑물질 art in YEOSU
[1]여수에서 보낸 전시공학자의 하루  김노암
[2]엑스포의‘위대한 통로’, 샤를 드 모의 3D사운드  프랑크 고트로
[3]글로벌 vs. 로컬, 절충과 양보의 미학으로  문인희

WHO WE MET 코헤이 나와  김재석

해외 리포트
[1]룩셈부르크 MUDAM미술관_유럽미술의 새로운 요새  호경윤
[2]에치고츠마리 트리엔날레_빛나는‘대지의 예술제’  권근영

아트마켓 KIAF2012
아시아 미술시장의 부활을 꿈꾸며  김수영

전시 리뷰
곽훈|이승철|오스카 오이와|유목연|게임×예술_바츠혁명전(戰)
사유지|당신의 머리 위에, 그들의 발아래|박홍순

전시 프리뷰
Historical Parade|서울에서 살으렵니다|존 케슬러
노상익|어윈 올라프|하상림

뉴비전 신진 평론가 발굴 프로젝트
파이널리스트 3인 본선 [1] 전시 리뷰  강정호 김용진 안소연

동방의 요괴들 유럽 아트 투어 리포트
런던-파리-베를린-카셀, 뜨거운 안녕!  주지오 정지혜 정희선

에디터스 블로그


 
 
 
 
2년마다 돌아오는 ‘한국 비엔날레 시즌’이 드디어 시작됐다! 광주비엔날레(9. 7~11. 11)를 시작으로, 미디어시티 서울(9. 11~11. 4), 대구사진비엔날레(9. 20~10. 28), 부산비엔날레(9. 22~11. 24), 금강자연비엔날레(9. 25~11. 30), 여기에 올해부터 격년제 국제미술행사 프로젝트대전(9. 19~11. 18)이 신설되어 총 6개의 비엔날레가 9월 한 달 간 연이어 오픈한다. art는 축제 시즌에 맞춰 ‘비엔날레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는다. 국내 미술인은 물론, 비엔날레 관람을 위해 한국을 찾는 해외 미술계 인사들을 배려하여 국영문 기사로 꾸몄다. More..
 
바닥에 깔린 사탕 더미,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 인쇄물, 늘어진 전구….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 <더블(Double)>(6. 21~9. 28)이 삼성미술관 플라토에서 열리고 있다. 1996년 그가 AIDS 합병증으로 38세의 짧은 생을 마감한 이후 16년이 지난 지금까지, 총 60회에 가까운 개인전 개최와 2007년 베니스비엔날레 미국관 대표 선정에 이어 2011년 그의 작품을 주제로 이스탄불비엔날레가 열리는 등, 곤잘레스-토레스는 여전히 현대미술의 신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금부터 art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곤잘레스-토레스는 1990년대 그의 동시대 작가들과 함께 어떠한 미학적 태도를 취하며 현대미술의 폭을 넓혔는가? 현실 속의 아웃사이더였던 그는 당시의 사회상과 관련하여 우리에게 어떤 작품들을 남겼는가? 그리고 왜 그는 여전히 현대미술의 신화로 자리하는가? More..
 
중세의 성벽과 요새로 둘러싸인 작은 나라 룩셈부르크. 과거 문화의 불모지였던 그곳에 2006년 MUDAM(Musée D’art Moderne Grand-duc Jean)이 개관하면서 동시대 미술 최고의 컬렉션이 모이고 있다. 내년 아트선재센터에서 MUDAM미술관의 소장품 전시가, MUDAM에는 한국작가 이불의 개인전이 예정되어 있다. 올해로 한국-룩셈부르크 수교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MUDAM을 비롯한 카지노룩셈부르크 등 룩셈부르크의 주요 미술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현지의 큐레이터, 작가 등을 만나 취재기를 싣는다. More..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가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아시아 굴지의 아트페어로 입지를 굳건히 다진 KIAF2012에는 총 182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주빈국 라틴아메리카 외에 12개국의 46개 갤러리가 참여, 해외의 참가율이 높아졌다. 침체된 미술시장에 KIAF의 활약을 기대한다. More..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아트스펙트럼〉전이 6년 만에 다시 열렸다. 사진 영상 설치에서 나름의 색깔과 방향을 잡은 8명의 작가들이 선정되었다. 회화 분야가 단 한 건도 없다는 점은 특기할 일인데 세태의 변화를 반영한다고 하겠다. 작가들의 나이가 30대 중후반으로, 약간의 현실적 기반을 갖춘 상태에서 의욕도 넘치는 시기이기에 세간의 관심을 모은다. 전시에서는 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으로 느낀 사회적 경험이 작업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이를 통해 현대 도시의 일상적 삶이 일종의 ‘증상(symptom)’으로 우리 앞에 펼쳐진다. More..
 
올해로 4회를 맞은 ‘동방의 요괴들-유럽아트투어’가 런던-파리-베를린-카셀로 이어지는 11일간의 일정(8. 12~22)을 마쳤다. 2012동방의 요괴들 선정 작가를 비롯해 투어에 참가한 젊은 미술인은 유럽의 주요 아트씬을 숨가쁘게 체험했다. 자, 그들이 미술을 향한 열정으로 써내려 간 ‘유럽아트투어’의 뜨거운 순간을 되돌아보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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